텃밭으로 하나된 우리마을의 꿈(Green Community Dream)
옥상 위 작은 텃밭에서 싹튼 이웃의 행복♧
10월 22일, 동명빌 옥상에서 함께 가꾸어 온 상추와 쪽파를 수확해
직접 만든 파전과 삼겹살로 이웃 밥상을 열었습니다!
그동안 정성껏 키운 채소를 함께 나누며 웃음꽃이 피어났어요
남구청 건축행정과 김민채 과장님과
용호4동 행정복지센터 이미향 동장님도 함께해
더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♥
함께 가꾸고, 함께 나누는 우리마을의 초록 꿈!
앞으로도 'Green Community Dream'은 계속 자라납니다!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