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인맞춤돌봄 특화지원 서비스 [마음동행]에서 푸드아트테라피 집단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.
봄날에 어울리는 ‘벚꽃과 꿀벌 도시락’을 만들면서 음식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고, 즐겁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물과 불과 칼을 쓰지 않았기 때문에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었고,
요리를 놀이로 즐기면서 어린시절로 돌아간 듯한 동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^^
♥어르신들, 웃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♥ 다음주에 만날 날이 벌써 기다려집니다. 감사합니다*^^*